오래된 공간을 기록해드립니다

기록 프로젝트

안녕하세요, 기록 콘텐츠 전문 기업 ’미닝오브‘에서 메모리 이벤트를 개최합니다☺️
소중한 기억을 담긴 ’오래된 공간‘을 사진으로 남겨드리는 이벤트인데요! 어느 지역이든 무관하며, 여러분의 사연이 담긴 곳이면 어디든 가능합니다. (기본적으로 사진 파일을 제공해드리며, 사진집으로 제작될 수 있습니다.)
이전에 이벤트를 열었을 때, 이제 철거 직전에 놓인 외할머니의 집 / 문을 닫게 된 어머니의 피아노 학원 / 30년 역사를 간직한 작은 슈퍼 등이 있었고, 2021년에 청계천에 위치한 이영자 선생님의 갈비탕집을 사진으로 기록하여 <이름 없는 갈비탕집의 이름>을 발간했습니다.
사연 선정 방식으로 진행하며, 선정되신 분께 일체의 비용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6월 13일~17일까지 사연을 받습니다!
📍18일에 선정되신 분께 개별 연락드립니다.
📍프로필 링크를 통해 설문에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궁금한 사항은 DM을 통해 문의주세요!

T.
02-363-2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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