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닝오브

“기억은 기록으로, 기록은 시선으로 이루어진다.”

기록 콘텐츠 전문 기업인 미닝오브는 삶에 대한 다양성을 존중하며 차별화된 기록물을 만듭니다.

영상과 출판, 전시 등 비주얼 특화 기록 콘텐츠를 제작하고, 교육, 문화, 기획, 인문 워크숍 등을 통해 기록에 깊이를 더합니다. 보통의 개인을 위한 기록 상품을 만들고, 사회 주변부의 목소리를 발굴하는 다양한 프로젝트를 기획합니다.

Archive

아카이브는 ‘발견’에서부터 시작합니다.
당신이 이미 가지고 있는 소중한 자료를 모으고, 이에 대한 이야기를 수집합니다.
오랜 시간 함께 있었기에 가치가 없어보였던 것들에도 서사를 입히면 나와 우리를 설명하는 훌륭한 아카이브가 됩니다.

Represent

나이, 성별에 관계없이 보통의 당신에 주목합니다.
당신의 이야기를 편견 없이 듣고, 사소한 흔적까지 들여다보며, 자신조차 몰랐을 새로운 일상을 발견합니다.
당신의 세월에 가치를 입혀 재해석하고, 감각적인 이미지로 새로이 구현합니다.

Business Area

  • 보통의 개인을 위한 바이오그래피 전문 브랜드 ‘영영’ 런칭
  • 사회적 가치 증진을 위한 비주얼 특화 기록 콘텐츠 제작
  • 단체 및 공동체의 사회적 활동 기록 및 홍보
  • 도시, 마을 생태계, 민족지학적 기록을 필요로 하는 정부, 지자체에 콘텐츠 제안 및 제공

Project Area

  • 기록을 기반으로 한 극영화, 다큐멘터리, 에세이 필름 제작 및 배급
  • 사회 주변부의 목소리를 발굴하기 위한 다양한 인문 워크숍 및 연구 모임 개최

History

2019년 5월 한국콘텐츠진흥원 ‘아이디어 융합팩토리 팩토리랩 10기’ 선정
2019년 5월 중소기업벤처부X기술보증기금 ‘예비창업패키지-소셜벤처 분야’ 선정
2019년 8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생활혁신형 사업 아이디어 톡톡’ 선정
2020년 2월 고용노동부X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 선정
2020년 3월 기술보증기금 ‘벤처기업’ 인증
2020년 4월 중소기업벤처부 ‘여성기업’ 인증
2020년 11월 여가부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만드는 사람들

장은진
총괄 디렉터, 대표 Chief Director, CEO
인문학을 공부하였고, 영화, 책, 문화행사를 만든다. 단편영화 <청색시대>(Fiction, 15min, 2013)을 시작으로, 영화 연출과 프로듀싱을 시작하였다. 다큐멘터리 제작사 ‘시소픽쳐스’에서 프로젝트 어시스턴트로 일하며 국내외 다수의 다큐멘터리 제작에 참여하였고, 안정연 감독과 호흡을 맞추어 <여름의 출구>(2016)의 조연출, <가만한>(2020)의 프로듀서로 영화를 제작하였다. 씨네페미니즘 매거진 「세컨드」에서 편집을 담당하고 있으며, 자서전 제작회사에서 작가 및 콘텐츠 제작자로 활동하였다. 이후 자기기록과 관련된 강의를 진행하며, 동료들과 함께 관련 콘텐츠를 제작하는 회사 미닝오브를 설립했다.

정경희
디렉터, 공동대표 Director, COO
방송영상과 철학을 공부했다. 마이크임팩트에서 미디어팀 PD로 일하였으며, <더 임팩트: 이 시대 인플루언서들의 이야기>, <빅퀘스천: 세상을 바꾸는 근본적 질문에 대한 명사들의 대답> 등 다양한 행사 및 영상 콘텐츠를 촬영 및 편집하였다. 연출한 영화로는 <징하게 이삐네>(Documentary, 27min, 2020, 서울노인영화제), <이후의 세계>(Fiction, 19min, 2019)가 있으며, 녹색연합 자연다큐멘터리 <신앙과 인간, 공존의 길을 걷다>(2017)를 연출하였다. 2015년도부터 씨네페미니즘 매거진 「세컨드」의 편집진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영화 <가만한>(안정연 연출, 2020), CBS 특집 라디오 다큐멘터리 <확장된 미래, 1인 가구의 세계>에 조연출로 참여하였다. 익선동 갤러리 카페 ‘틈’의 전시 기획을 담당하고 있으며, 추리게임형 페미니즘 연극 《Welcome to Joyland》의 각본 및 연출을 진행하였다.

안정연
디렉터 Director
대학원에서 영화 연출을 공부하였다. 씨네페미니즘 매거진 「세컨드」에서 편집을 담당하고 있으며, 영화 <여름의 출구>(Fiction, 23min, 2016: 서울독립영화제, 여성인권영화제, KBS 열린채널 방영)와 <Ode to forgetting>(Essay, 58min, 2018), 그리고 <가만한>(Fiction, 85min, 2020: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전북독립영화제)을 연출하였다.

윤여준
제작PD Producer
동양화와 미술이론을 공부하였다. 전시와 책, 문화행사를 만든다. 여성의 노동에 주목하는 프로젝트 WSW를 공동운영하고 있으며, 서울국제여성영화제 특별전시 《서로가 서로의 거울이 될 때》(2019)와 《제강이 춤을 출 때》(2019), 문해진 개인전 《VERTICES》(2018)을 기획하였다. 세월호 참사 5주기 추념전 《바다는 가라앉지 않는다》(2019)와 경기문화재단 공공하는 미술 《환상벨트》(2018) 등의 전시에서 코디네이터로 일했다. 조모의 일생을 담은 에세이집 『그때, 우리 할머니』(북노마드, 2016)와 부친의 일상을 담은 그림책 『오늘은 아빠의 안부를 물어야겠습니다』(모래알, 2020)를 집필하였다.

김본희
촬영감독 DP
시각디자인을 베이스로 촬영 및 모션그래픽 작업을 하고 있다. MLB, 타미 힐피거 등의 브랜드의 패션필름과 빅이슈 브랜드 필름등을 촬영감독하였고, 연출 및 촬영한 다큐멘터리 작품으로는<자라는 도시, 흐르는 풍경>(8min, 2020), <바다와 나의 변화>(20min, 2020)가 있다.

이리을
아트 디렉터 Art Director
시각디자인을 전공하였으며 그림을 그리고, 사진을 찍고, 책을 만들며 여러 작업들을 하고있다.

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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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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